매일 밤 너를 부르다 잠이 들어 가사 Lyrics by 우은미 (Woo Eun Mi)
난 너를 못 잊었나 봐 또
술에 취해 전화해 봤어
Best Asian Music Lyrics
난 너를 못 잊었나 봐 또
술에 취해 전화해 봤어
달 밝게 비추던 날
푸른 그림자 너머
네가 나를 보러 찾아온 밤이 기억나
혼자서만 좋아한 줄 알았었잖아
눈뜨면 또다시 시작돼
시간이 지나가도
간신히 눈물을 참고서
잘 지내란 말로 너를 배웅하고서
그댈 떠나보낸 시간들이 무뎌질 만큼
사계절이 흘러가도 난 아직 제자리에
때로는 나도 지치기도 해
늘 같은 하루가
화려하진 않아도 알 수 있어요
소중한 그 사랑을
오늘따라 집에 오는 길
먼듯하게 느껴지는 건지
눈물이 차가워져도
슬픔에 우는 줄도 모르나 봐